대문겸 공지사항(?)입니다.


이미지는 현재 제 바탕화면 입니다. ^^;;



1. 링크양 납치등은 여기에 협박(?)해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응?)

2. 건전하고 순수한 마도로스의 블로그입니다.
여기서 잠깐 밝히면 의외로(?) 마도로스들이 애니를 즐겨봅니다.

3. 여기서 제공되는건 없습니다. (...???!!!)

4. 그런고로 여긴 개인공간이니 욕설, 비방등은 허용은 하지만 가만 놔두진 않을겁니다.

5. 현재 알바중이라 많이 바쁘니 개인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blackborld★hotmail.com
(★모양을 골뱅이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D)

6. 그럼 2010년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개인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희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7. 그럼 전 이만 물러가지만 발도장 하나쯤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쿵! (....)


2010년 01월 01일 세이렌 드림.

by 세이렌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일찍 일어났습니다.

어제알바는 오늘 오전 2시 40분에 끝나 집에 오니 41분, 라면을 끓여먹고 씻고 잠자리에 든게 얼추 3시 30분쯤이었습니다만...
오늘은 한달에 한번뿐인 아파트 단체 분리수거날이다 보니 무거운 것들도 많고 해서 솔선수범해서 제가 하기로 했습니다.
[실상은 지금 집에 분리수거 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Orz...]

7시부터 슬슬 본격적으로 몸을 풀고 분리수거 차가 들어오는 순간 뛰쳐나가서 아주머니들 틈바구니에 끼어 이리저리 치일걸 생각하면 몸서리 쳐집니다만...;;
사실 분리수거 하는 박스들이 다 제가 무언가 주문한 박스들로 70%를 차지하고 있어서 미안한 마음에서라도 제가 하게 되네요. (....)

아무튼 3시간밖에 못자니 머리가 멍하고 앞도 잘 안보이고 아직 해도 안떳고 비는 계속해서 올뿐이고...
분리수거 후에는 친구들과 목욕탕에 갔다가 9시에 또 일이 있어서 부산에 나갔다 와야하는데 정말로 큰일났네요. 잇힝~
일단 목표는 살아서 돌아오기로 정해두고 전 빡센 오늘 하루 일정을 처리하고 오겠습니다. Orz...


추가. 분리수거 차가 오자마자 바로 나갔던 탓인지 일빠로 사뿐하게 분리수거를 끝냈네요. 다행이다 휴~(...)
자던 모습 그대로인 반팔티, 반바지로 나왔다왔더니 춥긴 춥던데 비가 와서 더 춥네요.
언 몸을 녹이기 위해 전 친구들과 목욕탕 갑니다. 그럼 뿅! - AM 07:06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비조심하세요~!

by 세이렌 | 2010/02/10 06:5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천만년만에 도서 지름.



진짜정말 라노벨 관련 지름은 오랜만이군요.



원래라면 삼성을 생각한다를 구매할 예정이었는데 어느새 눈에 뜨인 신간들의 지뢰(...)를 무사히 넘어오지 못하고 결국엔... Orz...(...)

그런데 구매하면서 실수한게 하나가 있는데 18개월 미만에 발매한 책들은 도서정가제라는게 있었다는 모양.
오랜만에 구매해서 이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눈에 보이는 족족 장바구니에 담고 5만원씩 끊어서 구매했건만...
결과적으로 하나의 주문에는 2,000원 추가적립을 못하게 되었다는 슬프고도 비통한 이야기가...ㅠㅠ (....)

암튼 오랜만에 책관련 지름이다보니 얼른 배송이 와서 독서삼매경에 빠지고 싶네요~잇힝~
아, 이번엔 벼르고 벼르던 문학소녀 시리즈를 전권 구매(원서포함)를 했습니다.
고토부키양이었던가가 제 취향의 소녀여서 이 소녀와 코노하야...아니 코노하군과의 과거가 참 궁금해집니다~

그럼 전 더 살게 없나 휘적거리러...(어이;;)

by 세이렌 | 2010/02/09 16:35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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