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싸웠습니다.

정말 크게 싸웠습니다.

어머니는 ㅆ욕을 하시고 절 때리시기에...
저도 욱 하는 성격에 참지못하고 그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만...
어머니께서 제 통장을 가져가 버리셔서...
사실상 백합제에 참가못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부코도 못가게 생겼습니다. 후우...

잘못도 없는데 부모라는 이유로...
자식한테 화, 스트레스 푸는 부모라니...
아니지...어머니라니...
그리고는 하는말.
"너같은 새x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줘봤자 쓸모없다
니 키워준 돈은 나 내놓고 독립해라. 이 xx의 xx야"
...라고 말이죠.
거기다 자기가 만든 음식 손대지 말랍니다.
그래서 전 한마디 해줬죠.
"지금 냉장고에 있는 반찬 내가 했으니 손대지 마세요."

일단 1라운드는 제 승리(...)로 돌아온바...
2라운드는 아버지께서 퇴근하시고 오면 할듯...
모든 죄를 다 저한테 뒤집어 씌우셔서 말이죠...하아...;;

아무튼 그래서 당분간은 어머니가 없을때만 컴을 할것같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목욕당에 가셔서 말이죠...후움...;;

그럼 밸리 마저 처리하고 전 밀린 라노베나 읽으러...ㄱ-;;

by 세이렌 | 2008/01/05 14:41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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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1/05 14:48
쩝 ;;; 어찌다 그렇게 되신거지 ;;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05 14:50
허허;; 저도 가끔 어머니와 싸우지만..;
Commented by 아스트라 at 2008/01/05 15:02
좋게 화해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8/01/05 15:03
대체 무슨 일이 생기신겁니까....;ㅁ;
Commented by 환상그후 at 2008/01/05 15:17
좋게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1/05 15:21
좋게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REDBUS at 2008/01/05 15:35
;;

좋게 화해하시길;;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05 16:01
좋게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1/05 18:01
진짜 입니까? 농담으로 쓴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1/05 20:21
제가 세이렌님의 집안 사정을 모르는 이상 뭐라 말할수는 없겠지만 잘풀리고 좋게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8/01/05 21:32
심정 이해....
Commented by 희진 at 2008/01/05 21:40
사정을 모르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군요...
좋게 해결되시기를 바랄수밖에 없군요...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1/05 22:33
좋게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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