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6일
왠지 모르게 부러운 포스팅.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포스팅이 눈에 띕니다.
방정리합니다. 했습니다.
.....따위의 포스팅들.....
이런 포스팅이 전 정말 부럽습니다.
왜 부럽냐?
....라고 물어보시면 제방이 없기 때문!
....이라고 대답을.....(....)
....이랄까 제방이 창고화했습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잠은 새우잠으로 이상한 짐들과 같이자고....
바닥은 보일러도 들어오질않아 추위에 벌벌 떨고....
가족들 다 옥매트인지에서 따숩게 자는데....
어차피 학교에서 생활하는 날이 더많다면서....
그저 바닥에서 자라고만 하는 현 실정인지라....
그래서 저런 방정리 포스팅들이 참 부럽습니다.
그래도 한개인으로서의 자기만의 공간이 존재하잖습니까.
전 제 사생활이라던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이지 하나뿐인 아들은 저 목포에서 떨어져서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집에갈때마다 제물건을 하나씩 없애면서....
그 곳에 엑스캔버스라던가 따위들을 하나하나씩....
그 덕에 DVD에 구워서 큰화면으로 애니감상이나 콘서트는 참 재밌게 보고 있지만 말이죠...(어이;
뭐....아무튼 그런 관계로 전 새우잠을 하루에 6시간자고....
컴퓨터는 아버지가 안계실때만 조금조금씩 눈치보면서하고....
나머지는 밀린 라노베를 읽으면서 보내....

아무튼(?) 저도 방정리를 할만한 제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ㅇㅈㄴ;
짤은 호로로....후후....

방정리합니다. 했습니다.
.....따위의 포스팅들.....
이런 포스팅이 전 정말 부럽습니다.
왜 부럽냐?
....라고 물어보시면 제방이 없기 때문!
....이라고 대답을.....(....)
....이랄까 제방이 창고화했습니다.
그래서 전 언제나 잠은 새우잠으로 이상한 짐들과 같이자고....
바닥은 보일러도 들어오질않아 추위에 벌벌 떨고....
가족들 다 옥매트인지에서 따숩게 자는데....
어차피 학교에서 생활하는 날이 더많다면서....
그저 바닥에서 자라고만 하는 현 실정인지라....
그래서 저런 방정리 포스팅들이 참 부럽습니다.
그래도 한개인으로서의 자기만의 공간이 존재하잖습니까.
전 제 사생활이라던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이지 하나뿐인 아들은 저 목포에서 떨어져서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집에갈때마다 제물건을 하나씩 없애면서....
그 곳에 엑스캔버스라던가 따위들을 하나하나씩....
그 덕에 DVD에 구워서 큰화면으로 애니감상이나 콘서트는 참 재밌게 보고 있지만 말이죠...(어이;
뭐....아무튼 그런 관계로 전 새우잠을 하루에 6시간자고....
컴퓨터는 아버지가 안계실때만 조금조금씩 눈치보면서하고....
나머지는 밀린 라노베를 읽으면서 보내....

아무튼(?) 저도 방정리를 할만한 제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ㅇㅈㄴ;
짤은 호로로....후후....

# by | 2008/02/16 12:53 | 잡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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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있는만큼 불편한 점도 꽤 된답니다;;;
그래도 역시 있는 편이 좋겠지만요;;
오오오오 호로!?!?!?!??? 적절한 짤방이에요~ ㅅ~乃
근데 엑스켄버스에 눈이..[..]
짤은 칸토쿠님의 츤데레호로로근영 ㅇㅅㅇ乃
빈유도 스테이트 입니다!
ㅇ<-<
저도 지금은 혼자 방쓰지만...예전에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