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수리.(?)

사실 수리라고 불릴것도 없는 무척 간단한 작업입니다만 그냥... <-...




왼쪽편의 고정대가 부러지고 나사고정해둔게 나무가 썩어서 떨어지면서 무너져내린 옷장이었습니다만....







오직 나사만 세개 균형맞춰서 박은 다음에 다시 걸었습니다. -_-;;



난중에 시간되면 아버지회사에 따라가서 판때기나 잘라와서 부침목으로 대던가...
아니면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괜찮은 받침대가 있다면 주워와서 대야겠군요.
어차피 저건 임시방편으로 해둔거라 나무만 안에서 잘 안썩는다면 몇달은 가겠지만 오래된 옷장이라...음...-_-;;


사실 귀찮아서 걍 냅뒀는데 밑에 깔린 옷들중에 찾을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암튼 큰 공사(?)도 끝냈겠다 이제뭐하지.... (.....)

by 세이렌 | 2009/07/03 13:2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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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osurin at 2009/07/03 13:33
안에 홈이 파인 나무를 새우고 거기다 봉을 박는게 어떨까요 ;
그게 제일 빨리 자제구해서 처리 할 수 있는 ;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7/03 14:15
부서지면 저는 그냥 냅둬버리는데...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7/03 15:43
옷을 너무 많이 걸면 봉이 휘어진다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7/03 16:19
음 옷장 하나 사야되나 고민 중
아니면 이케아 사서 조립할까
싸구려 이케아를 비싸게 파는 거 보면 으웩
옷장 따위야-라고 하겠지만
완제품 옷장은 더 비싸니-제기랄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07/03 16:31
그냥 새로 개조 고고씽 (야!)
Commented by Reventon at 2009/07/03 23:15
나무가 썩으면서 무너진 것이군요.. 저런 경우는 난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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