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먹을게 없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선 오늘부터해서 10월 5일까지 추석연휴로 해서 쉬는날이 시작되는지라...
어젯밤에 집에 도착해서 푹 자고 방금전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먹을게 없나해서 찾아보니 그야말로 밥과 김치뿐.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봤더니...
나 : 어머니, 김치밖에 없어요! 뭔가 요리해먹을 재료도 하나없어요!
어머니 : 너 빼고 다 체질검사라는걸 했는데 이것도 안되, 저것도 안되 라길래 맘편히 매끼는 김치뿐이다.
나 : 난 안받았으니 무언가 재료를 사요!
어머니 : 어차피 넌 2,3일 이내로 갈거잖아? 뭐하러 사냐.
나 :
어머니 :
그리하야 지금 먹고 있는건 컵라면입니다. 핫핫.
학교매점에서 파는건 오x기 컵라면 뿐이라 지겨웠는데 편의점에선 여러종류의 컵라면을 살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
어쨌든 한달넘게만에 온 집인데 본의아니게 다이어트하고 학교로 돌아가겠네요.
학교에서 살 찌우고 집에와서 살 빼고 좋은 사이클인듯. (....)
거기다 집에서 저도 이 체질검사인지 받게 하려고 하기에 절대 안받는다고 했는데 큰일이네요. 덜덜;;
어젯밤에 집에 도착해서 푹 자고 방금전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먹을게 없나해서 찾아보니 그야말로 밥과 김치뿐.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봤더니...
나 : 어머니, 김치밖에 없어요! 뭔가 요리해먹을 재료도 하나없어요!
어머니 : 너 빼고 다 체질검사라는걸 했는데 이것도 안되, 저것도 안되 라길래 맘편히 매끼는 김치뿐이다.
나 : 난 안받았으니 무언가 재료를 사요!
어머니 : 어차피 넌 2,3일 이내로 갈거잖아? 뭐하러 사냐.
나 :

어머니 :

그리하야 지금 먹고 있는건 컵라면입니다. 핫핫.
학교매점에서 파는건 오x기 컵라면 뿐이라 지겨웠는데 편의점에선 여러종류의 컵라면을 살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
어쨌든 한달넘게만에 온 집인데 본의아니게 다이어트하고 학교로 돌아가겠네요.
학교에서 살 찌우고 집에와서 살 빼고 좋은 사이클인듯. (....)
거기다 집에서 저도 이 체질검사인지 받게 하려고 하기에 절대 안받는다고 했는데 큰일이네요. 덜덜;;
# by | 2009/10/01 15: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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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꼭 든든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랄까 저희집엔 먹을건 많지만 다 풀...
전 식성은 육식남이라... [성격은 초식남]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