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일어났습니다. + 10만힛 축전을 받았습니다~

몸이 너무 안좋아서 타유타마 하다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니 지금이네요;;
특히나 목욕탕 갔다온뒤로 더 심해져서 이불속에서 땀이 한바가지 쏟아냈습니다;;
역시 땀을 쑥~ 빼니 그나마 열이 가라앉았네요...
[최고로 올라간게 40도 3분, 현재 38도 6분이네요;]
사실 이렇게 일어난것도 타유타마만큼은 미후유까지만 엔딩보려고 일어났습니다.(....)
정말 제가 봐도 미친것 같긴 하지만....쿨럭쿨럭;;
미후유루트를 어떻게 끝날까 궁금해서 아파서 잠든때 조차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전 타유타마를 마저해야....후우....(....)
# by | 2008/07/13 23:14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