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겸 참조사항(?)입니다.


[둥근달은 참 좋습니다.(....??)]



하나. 링크신고는 여기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 그저 건전한 잡담 & 지름 & 건전한 게임 & 0.000001%의 번역 등이 제공(?)됩니다.

셋. 비방이나 욕설, 신고(???)등은 하지말아 주세요.

넷. 링크되신 분들도 발도장 하나씩만 좀 찍어주세요.
대문이 불쌍해지지 않게...흑흑...(....)

다섯. 모두 건전해집시다.(????)

여섯. 색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지는겁니다.(?????)

일곱. 뭔가 하실말씀이 계시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메일만큼은 매일 체크하고 있습니다.
주소 : blackborld@hotmail.com

여덟. 제가 사용중인 노트북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1280*800)

마지막.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수정이 될 예정입니다.


그럼 잘부탁드리겠습니다.(__)(--)(__)(--)(꾸벅)


2009년 08월 02일
건전한 수정.(???)

by 세이렌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74)

관대한 이글루스?




오랜만에 렛츠리뷰 신청해서 당첨이 되었네요.
안그래도 요즈음 개인적인 일로 인해 조금 바빠서 블로그 활동도 뜸했던지라 솔직히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뽑아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지요. 넵. 핫핫~_~

그런데 포스팅만 안할 뿐이지 소설책은 간간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책 구매 신청을 몇 십권 신청했더니 학교측에서 혼자서 몇권을 신청하냐고 클레임이 들어올 정도로 말이죠...쿨럭;;
언젠가 포스팅 할 시간만 된다면 하겠지만 졸업할 때까진 이렇게 짧게 적고 가는 식으로밖에 시간이 없을거 같아 아쉽습니다.ㅠㅠ


요 근래 근황을 살짝 적어보자면...
졸업논문 적으랴, 토익공부하랴, 연애하랴, 놀러다니랴 여러모로 바쁜척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40%의 비율을 차지하는 졸업논문입니다만...
당연스럽게도 제가 주제로 던진 "2D의 이상형의 여성을 현실로는 왜 못 불러들이나" 같은걸 던졌다 하마터면 쫓겨날뻔도 했...(야!)

그리고 현재의 약 50%를 차이하고 있는 연애는 순조롭습니다.
특히나 요며칠사이에 무척이나 추워져서 만날때마다 찰싹 붙어 다니는지라 추위올레! ...를 외치고 있다죠. (....)
겨울이 다가온다는게 좋다고 느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먼산)

그리고 나머지 토익이나 놀러는 짬짬히 하고는 있는데 확실히 다른걸 우선히 하다보니 자연스레 짬짬히라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쩝;;


아무튼 링크분들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요즈음 갑자기 추워져 신종인플루엔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던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기 그까잇거 기합으로 날려버리시길 빌고 또 포스팅 할 시간이 생긴다면 하겠습니다.
오늘은 회식이 있는 날인지라 슬슬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습니다.
그럼 모두 추위,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by 세이렌 | 2009/11/03 16:39 | 잡담 | 트랙백 | 덧글(7)

마우스 하나 질렀습니다.



노트북도 LG 제품이라 마우스도 자회사껄로 맞춰준 센스~!



전에 사용하던 마우스가 사망하기 일보직전이라 좀더 쾌적한 컴퓨팅 생활을 하기 위해 하나 질러줬습니다.
LG의 GM-200 이라는 제품으로 dpi의 값을 500/1000 으로 조정도 가능한 게이밍 옵티컬 마우스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마우스와 비교샷.



일단 크기면에서 보자면 꽤나 큰 편에 속하더군요.
전에 사용하던 마우스가 actto의 MSC-49라는 제품인데 측면에는 야광이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참 이쁘던 녀석인데다 크기도 작아 참 만족스러웠는데...
제가 하도 험하게 다뤄서 인식이 자주 불량을 일으키고 클릭한번 했는데 더블클릭으로 인식된다던가하고...ㅠㅠ
그래서 이참에 대기업의 제품+저렴한 녀석으로 사용해보자 싶어서 이녀석으로 넘어왔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랬습니다. 덜덜;;

그래도 꽤나 이쁘게 잘 빠진 녀석이라 맘에 드네요. 후후+ㅁ+
사실 마우스로 유명한 회사 제품을 사용해 보려고 했더니 가격이 이 녀석의 5배는 그냥 넘어서 포기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 맘에 드는 USB 연결부위의 금 도금+ㅁ+!!



무언가 있어보이는 도금입니다. 헠헠!
뭐, 노트북에 꼽으면 안보이지만 말이죠. (.....)


그리고 박스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그래도 한국기업, 한국제품인데 규제국가에 한국이라는 나라도 넣어주면 안되나 싶기도 하구요...☞☜ (...)
우리나라는 아직 선진국은 아니라는 비정한 현실(??)을 또 한번더 깨닫게 해주는게 잔인하기도 하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어이;;)


아무튼 요즈음 계속 지름이 이어지는 나날이라 잔고의 압박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좀더 나은, 쾌적한 컴퓨팅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름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핰+ㅁ+!
그럼 모두 좋은 오후 보내시고요~! 전 17시에 여친님과 저녁을 같이 먹기로해서 가보겠습니다.ㅎㅎ;;

by 세이렌 | 2009/10/26 16:39 | IT/얼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