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옷장 수리.(?)
사실 수리라고 불릴것도 없는 무척 간단한 작업입니다만 그냥... <-...

왼쪽편의 고정대가 부러지고 나사고정해둔게 나무가 썩어서 떨어지면서 무너져내린 옷장이었습니다만....
↓

오직 나사만 세개 균형맞춰서 박은 다음에 다시 걸었습니다. -_-;;
난중에 시간되면 아버지회사에 따라가서 판때기나 잘라와서 부침목으로 대던가...
아니면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괜찮은 받침대가 있다면 주워와서 대야겠군요.
어차피 저건 임시방편으로 해둔거라 나무만 안에서 잘 안썩는다면 몇달은 가겠지만 오래된 옷장이라...음...-_-;;
사실 귀찮아서 걍 냅뒀는데 밑에 깔린 옷들중에 찾을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암튼 큰 공사(?)도 끝냈겠다 이제뭐하지.... (.....)

왼쪽편의 고정대가 부러지고 나사고정해둔게 나무가 썩어서 떨어지면서 무너져내린 옷장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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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사만 세개 균형맞춰서 박은 다음에 다시 걸었습니다. -_-;;
난중에 시간되면 아버지회사에 따라가서 판때기나 잘라와서 부침목으로 대던가...
아니면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괜찮은 받침대가 있다면 주워와서 대야겠군요.
어차피 저건 임시방편으로 해둔거라 나무만 안에서 잘 안썩는다면 몇달은 가겠지만 오래된 옷장이라...음...-_-;;
암튼 큰 공사(?)도 끝냈겠다 이제뭐하지.... (.....)
# by | 2009/07/03 13:2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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